"다양한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안 바람직"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미래노동시장연구회 킥오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22.7.18/뉴스1김종윤 기자 봉천·서울대입구역 역세권 개발 재정비…용적률 800%·높이 150m 완화삼성동 옛 한국감정원부지에 38층 업무·문화 복합시설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