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연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겸 부속유치원장(오른쪽)과 오필순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서한샘 기자 '인보사 사태' 주주들,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상대 손배소 또 패소'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관련 기사삼육대, 5년 연속 수도권 대학 해외취업률 1위 달성동화약품, 장재원 연구개발본부장 선임…신약 개발 박차[인사] 삼육대재미 치과의사, 삼육대 개교 120주년 맞아 1억 기부삼육대, 두 강의실 잇는 '하이플렉스 수업'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