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지만 크로아티아에 패했다. 왼쪽부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요시다 마야 선수, 기시다 총리, 나가토모 유토 선수.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일본 축구 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서로의 친필 사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