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개 단지서 1만2780가구 일반분양ⓒ News1 이지원 디자이너박기현 기자 장동혁 대표, 재차 리더십 위기…尹과 동행 이어 당명 개정도 연기'윤어게인 논쟁' 비껴간 국힘 의총…당명 논의·행정통합에 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