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창헌 연세C&S재활의학과 원장, 노유현 이모코그 대표, 레이첼바 캐나다국립발레학교 디렉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놈펜서 다시 만난 아이들 110명…구세군 캄보디아 지원 15년무대에서 교육·행정·헬스케어로 진로 확장…26일 '댄서스잡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