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미 중부사령부 우주군 부대 창설 발표 후 돌발 행동한미일 대 북중러 구도 긴장 및 견제 행보 지속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한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 로이터=뉴스129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F-15K 편대가 기동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2.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러시아카디즈자디즈미국군용기전투기박응진 기자 6·3지방선거 범죄 대응 검·경·선관위 공조…"AI 가짜뉴스 엄단"'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다카이치, 미일 정상회담차 출국…'동맹국에 격분' 트럼프 대면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핵 위협국"카투사·어학병·통번역병 어학성적 인정기간 확대…2년에서 5년으로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