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판독에 중환자실 당직도 거뜬…'의사보다 나은' AI 활약상

의료진보다 신속·정확 강점…의료진의 현장 부담 경감 기대
"전문의보다 유방암 잘 찾아" 실제 진료현장 데이터…입원환자의 중증 응급상황 예측도 뛰어나

본문 이미지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의 유방촬영술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가 의료기관에서 쓰이고 있다. (루닛 제공)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의 유방촬영술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가 의료기관에서 쓰이고 있다. (루닛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내에서 두 번째 생체신호 분석 AI 소프트웨어로 허가를 받은 에이아이트릭스의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에이아이트릭스 제공)
국내에서 두 번째 생체신호 분석 AI 소프트웨어로 허가를 받은 에이아이트릭스의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에이아이트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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