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은 ‘백지’를 들고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화재 현장 -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KCC건설, 28년째 심폐소생술 교육…"생명 중심 안전문화 구축"OTT·배달앱이 물가상승 유발?…"증거 발견되지 않아"주민이 키운 평창송어축제…문체부 관광개발사업 선정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자격 '민간단체'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