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내각·자민당 내부서 의견 조율 중일본 해상자위대 주최로 6일 가나가와현 사가미만에서 열린 국제관함식에서 해상자위대기(자위함기)를 단 일본 잠수함이 항행하고 있다. 자위함기는 일제의 태평양전쟁 당시 군기이자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를 계승한 것이다. 2022.1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시다반격능력방위비방위성김민수 기자 달과 가까워진 아르테미스 2호…'KT 박윤영호' 공식 출범 [뉴스잇(IT)쥬]과기정통부, 민간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참여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