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앞서 의료진과 무답을 나누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3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는 수요일(화요일 발생) 기준으로 5주째 상승해 지난 9월 14일(9만3949명) 이후 10주 만에 최다 규모를 나타냈다. 2022.1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대구코로나대구확진자정우용 기자 경산 의용소방대원이 언덕 아래 추락한 차량 운전자 구조청도군, 올해 첫 '찾아가는 복지신문고' 운영관련 기사대구의사회, 정세균 전 총리에 공로장…"코로나 대응체계 구축에 감사"대구의료원 재정난 심각…올 연말 현금 보유액 '0원' 전망조국 "檢 '尹 신천지 압색거부 의혹' 방치…상설특검 수사해야"제2의 '이태원 참사' 막는다…군중 이동·밀집도 분석 기술 개발코로나19 확산 때 5000명 집회…민주노총 간부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