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간 관계 경기에 영향 없을 것…축구선수로서 경쟁"미국-이란, 진 나라는 16강 탈락24일(현지시간) 미국 대표팀 감독 그렉 버홀터가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관련 기사'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북중미 월드컵도 무기로 쓰는 트럼프…"무역협상 韓 영향권""지금에 만족할 건가"…홍명보, K리그 지배하는 이동경에 일침모로코, 아프리카서 가장 먼저 북중미행 확정…3연속 월드컵 진출트럼프 "월드컵 조추첨 12월 5일 워싱턴 케네디센터서 열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