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사무소 전문가단 "공개 태형도 중단" 촉구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부르카를 입은 여성들이 빵 기부를 받기 위해 빵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탈레반여성 인권젠더 박해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피격 미군 1명 사망…"'CIA 훈련' 아프간 용의자, 임무 힘들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