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 News1 김영운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안성기, DJ 영입제의 '배우로 남겠다' 사양…천생 배우"박수영 "이혜훈 10년만에 재산 110억 늘어…남편 포르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