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FTX 재발방지 담은 수정안 마련거래소 자율규제 대신 금융위·금감원 등 금융당국 영향력 확대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제시한 디지털자산 안심거래법안에 대한 수정의견 일부다. (자료 발췌)(자료 발췌)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관련 기사비트코인 채굴업체, 이달 바이낸스로 5만 BTC 전송…매도 가능성 주목DB증권 상반기 순이익 708억원…전년比 49.4%↑美 CFTC, 가상자산 독자 규제 검토…입법 지연에 자체 대응 모색씨티그룹 CEO, 클래리티법 지지…"금융 시스템에 긍정적"은행 가계대출 5.4조↑, 작년의 2배…석 달간 20조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