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 심의위 통해 결정…"도주 장기화 시, 추적 어려워"경기남부청 수사부 공조 추적 중…검거 시, 최대 500만원박상완 공개수배.(경기남부경찰청 제공)유재규 기자 "세차장서 손 떼라" 말에 격분…10년지기 동업자 흉기 살해[사건의 재구성][오늘의 날씨] 경기(20일, 금)…낮과 밤 길이 같은 '춘분' 일교차 1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