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 심의위 통해 결정…"도주 장기화 시, 추적 어려워"경기남부청 수사부 공조 추적 중…검거 시, 최대 500만원박상완 공개수배.(경기남부경찰청 제공)유재규 기자 "술 마셔서 충동적으로"…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침입한 60대 검거경기남부경찰청, 외국인 밀집지역 불법 풍속업소 단속…7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