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밖에 난 경찰만 손보는 기회로 삼을 기세…세계사에 전례없는 국격 수직하락" "사과 유무보다 시점과 진정성 중요"박홍근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전민 기자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