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용납할 수 없는 인종차별적 비방"vs 우파 "이민자 겨냥" 반박왼쪽이 그레고아르 드 푸르나스 극우 국민연합(RN) 의원으로 "흑인은 아프리카로 돌아가"를 외친 인물. 오른쪽은 문제의 발언을 당한 카를로스 마르텐스 빌롱고 라 프랑스 앵수미즈(LFI) 의원.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극우극좌관련 기사극우 르펜 1위·극좌 멜랑숑 2위…내년 佛대선 앞 중도진영 몰락유럽 극우와 손잡은 이스라엘, 독일 AfD 약진엔 '경계'佛 대선 7인 첫 TV토론 격돌…'117% 국가부채' 해법 놓고 공방프랑스 대선 여론조사…멜랑숑, 르펜과 결선 가능성"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