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용납할 수 없는 인종차별적 비방"vs 우파 "이민자 겨냥" 반박왼쪽이 그레고아르 드 푸르나스 극우 국민연합(RN) 의원으로 "흑인은 아프리카로 돌아가"를 외친 인물. 오른쪽은 문제의 발언을 당한 카를로스 마르텐스 빌롱고 라 프랑스 앵수미즈(LFI) 의원.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극우극좌관련 기사프랑스, 美대사 '초치 노쇼'에 정부 관계자 접촉 금지령美 "佛극우, 좌익 폭력에 사망 우려"…佛 "내정 간섭" 美대사 초치佛 리옹, 극우 활동가 폭행 사망에 대규모 시위…마크롱 "자제 요청"佛우파 활동가, 반대 진영 정치폭력에 사망…이념갈등 악화 일로1000유로 교통권 질문에 "52유로"…물정 어두운 파리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