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밀어" "짜부돼 숨이 턱턱"…개선 없다는 지적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트위터 갈무리)소봄이 기자 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3.6억 기적의 치료제, 효과는 절반"…신약 신속 등재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