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강화' '사드 정상화' 등에 한중 마찰 가능성왕이 중국 외교부장. ⓒ AFP=뉴스1지난 8월9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외교장관회담.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왕이 중국 외교부장전랑외교한중관계친강 주미중국대사중국 당대회노민호 기자 우경화 자명한 일본…2주 뒤 '다케시마의 날'이 한일관계 분기점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관련 기사[특파원 칼럼]'中'자만 나와도…맹목적 혐중, 이대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