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충북 소비심리 소폭 개선…신용카드 매출 작년보다 3.5% 증가청주시, 별빛자연휴양림 안전관리 등 서비스로봇 8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