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충북 2분기 기업·가계 대출 연체율 0.26%…전분기보다 소폭 상승청주 대형마트·SSM 43곳, 내달 의무휴업일 추석 당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