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청주시, 지역 특색 담은 과자·술·컵 공식 관광기념품 신규 선정충북 유가 2주 연속 보합세…휘발유 2016원·경유 2011원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