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설 전후 소비 진작"…청주페이 인센티브 '15%'로 일시 상향신민수 청주시의원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원점 재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