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0시 기준 2만6256명 신규 확진…9월 말 이후 토요일 첫 '반등' 전날 위중증 100명대 불구 다시 212명…당국 "추세 계속 지켜봐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625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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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256명 증가한 2529만7334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만6256명(해외유입 6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5175명(해외 1명), 경기 7595명(해외 5명), 인천 1655명(해외 5명), 부산 1193명, 대구 1205명, 광주 610명(해외 1명), 대전 878명(해외 5명), 울산 534명, 세종 219명, 강원 830명(해외 4명), 충북 710명(해외 1명), 충남 1021명(해외 1명), 전북 852명(해외 3명), 전남 657명, 경북 1612명(해외 3명), 경남 1279명(해외 4명), 제주 164명(해외 2명), 검역 과정 32명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