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백’ 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2.9.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김성령, 팔뚝에 '유노윤호♥' 새겼다…각별한 애정 [N샷]수지, 이렇게 말랐었나…부러질듯한 팔뚝에 가녀린 '뼈말라' 몸매주요 기사'D컵 수술' 이세영, 단추 풀어헤친 파격 코스프레…아찔 볼륨감'남궁민♥' 진아름, 살짝 드러난 D라인…임신 중에도 '모델 포스' 캐나다로 떠나는 이시영, 국제학교 다니는 子 영어 실력에 "감동"허경환, 김준호 앞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 도발은퇴설 부인 김지수, 프라하서 전한 근황…아이스크림 물고 '상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