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진 공동 연구장비 활용, 바쁜 현장의 의료진 부담 덜고 정보수집에 도움에이아이트릭스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진의 모식도, 웨어러블 장치를 이용한 모니터링이 환자의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에 도움이 됐다. (에이아이트릭스 제공)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