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안에 우간다 방문한 여행객, 뉴욕 케네디 공항 등 5우간다의 한 의료 종사자가 2019년 6월15일(현지시간) 지역에서 콩고민주공화국 국경 근처의 카세세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 방법을 홍보하는 전단을 보여주고 있다. 2019.06.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볼라CDC바이든공항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