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과 테라 만든 신현성, '검찰 수사 충돌 우려' 사유 들어테라 사태 관련 증인, DSRV 대표만 남아신현성 테라 대표가 2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방송(MTN)·체이너스 공동주최 '2019 블록체인융합서밋:체인플러스(BCS:Chain+)' 에서 '블록체인에서 재정의된 결제 경험'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2019.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신현성차이코퍼레이션총괄테라 루나 사태권도형 대표테라폼랩스김지현 기자 서울 고교학점제에 학교당 1억 원 투입…교사·과목·학점 이수 전방위 지원교육부, 3월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인구감소·농산어촌 최대 80% 지원관련 기사'테라 사태' 로비 브로커 징역형…펌뱅킹 승인 위해 금융권 청탁 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