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대전 유성구청에서 이랜드재단(이사장 장광규)과 NC대전유성점(지점장 박찬욱), 대전시 유성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정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랜드재단 장광규 이사장, 대전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 NC대전유성점 박찬욱 지점장(이랜드제공)김진희 기자 [써봤구용]'가방에 쏙, 한손에 착'…여행 필수템 '다이슨 트래블'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