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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나나, 화제의 온몸타투…언젠가 얘기할 자리 있을지

나나,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로 인사드려요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9-27 12:24 송고
배우 나나나 최근 화제가 된 온몸 타투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백’ 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2.9.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구두를 고쳐 신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최근 화제가 된 온몸 타투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나나는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 노덕감독과 전여빈과 함께 참석했다.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전여빈 분)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나나 분)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추적극이다.

이날 나나는 극 중 역할을 위해 타투를 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보라로 인해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니다”라며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왜 타투를 했는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와 온몸 타투를 노출해 이슈가 됐다.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를 오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여빈과 나나(오른쪽)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손을 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여빈과 나나(오른쪽)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외계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여빈과 나나(오른쪽)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허리 위에 'LOVE'라고 새긴 타투 눈길을 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여빈과 나나(오른쪽)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나나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발등의 타투가 눈길을 끌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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