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주10회·후쿠오카 주7회·나고야 주3회로 증편연말까지 코로나19 전 40%까지 운항률 회복 목표아시아나항공 항공기. 2022.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