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국장 27일 실시…기시다, 한덕수 ·美 해리스 등과 개별 회담지난해 7월19일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경기가 개최된 일본 부도칸의 모습. 2021.07.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베기시다국장일본정윤영 기자 '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백승주 "베네수 사태는 5세대 전쟁…AI 기반 참수작전 능력이 핵심"관련 기사젊은 피·여자 아베·외교 관료 3파전으로 압축…日 자민당 총재 후보 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