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양양 송이가 지난 7일 올해 첫 공판을 시작했다. 올해 첫 공판에서는 80.54kg의 송이가 수매, 최고 등급인 1등급의 경우 8.28kg의 물량이 확보돼 1㎏ 기준 82만2500원에 낙찰됐다.(양양군 제공) 2022.9.8/뉴스1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양양 송이가 지난 7일 올해 첫 공판을 시작했다. 올해 첫 공판에서는 80.54kg의 송이가 수매, 최고 등급인 1등급의 경우 8.28kg의 물량이 확보돼 1㎏ 기준 82만2500원에 낙찰됐다.(양양군 제공) 2022.9.8/뉴스1 윤왕근 기자 양양국제공항-여객터미널 셔틀버스 정기 운행 재개양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기관 본인부담금 전액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