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충원 10만명 전망 속 '감축 88%' 비수도권 집중서울선 8곳뿐, 지역 불균형 부추겨…"자율감축 정책 실패"서울시내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대학 적정규모화 계획(2022~2025) 현황. (교육부 제공)관련 키워드적정규모화입학정원감축서한샘 기자 외국인 3거래일간 3.5조 '팔자'…美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주목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5640선 털썩…코스닥 700선 턱걸이[시황종합]관련 기사정원 줄이는 대학에 정부 재정 추가 지원한다재정 진단으로 경영위기대학 솎아낸다…8월 말 첫 결과 나와"대학 정원감축에 참여 않는 수도권 대학 강력 제재해야"[단독] 정원 감축에 이어…3년간 대학 학과 통폐합도 '지방대 쏠림'충청권 23개 대학 정원 2025년까지 4325명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