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도봉구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들이 정책회의를 하고 있다.(도봉구 제공)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