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교체투입된 키움 김태훈이 투구하고 있다. 2022.6.10/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