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향년 96세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국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엘리자베스작고서거정윤영 기자 '청룡장 수훈' 페이커,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 보훈부 답변은'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