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NW운용본부장 김성일 상무(왼쪽 3번째), 건사협 이주성 회장(왼쪽 4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KT통신장애건사협이기범 기자 카카오, 1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소각…"주주환원 목적"챗GPT가 내 말에 '따봉'…이용자 명령어에 리액션하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