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루브민 소재 노르트스트림1 천연가스 해상 파이프라인 육상 시설 모습. 2011.11.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뉴욕증시의 트레이더가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보고 있다. ⓒ AFP=뉴스1박형기 기자 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