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요기요 등 본사·입점업체 간 불공정약관 시정앞서 오픈마켓도 약관 자진 시정…"판매자 피해 감소"ⓒ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불공적약관배민요기요쿠팡이츠이철 기자 정부, 매점매석금지 위반 시 과징금 '부당이득 이상' 물린다6년간 '밀가루값 담합' 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7개사 과징금 67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