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30주년 맞아 "동반자로 함께 발전해야"(중견련 제공)이민주 기자 "월드컵도요?" 보편적 시청권 요구…방미통위 개선 속도고수요 미개방데이터 가진 '데이터안심구역' 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