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송 지연·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 등 우려아동·청소년 성범죄 신고 의무자 교육도 매년 줄어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범죄자신상정보모바일고지전준우 기자 "CEO 잦은 셀프연임"…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대형 여전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참여하면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