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휴지./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기림 기자 金총리 "원유 운반선 홍해 우회, 면밀히 검토…안전 담보 전제"'배달 상담사가 고객정보 악용'…개인정보위, 고객센터 위탁분야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