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낚싯줄에서 악취"…인근 주민들과 갈등 빚기도하루 평균 42건 '현장계도'…적발되면 낚싯대 두고 도망가기도ⓒ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