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방어 위한 구조 아냐, 오직 우리 국민 위해 있는 것"지상 접근권 100% 보장과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 추진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서 사드 발사대가 하늘을 향해 세워져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정상화가 예고된 16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 진입로 주변에 사드 반대 현수막이 빼곡히 걸려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중국국방부군한중수교박응진 기자 임금체불·컨테이너 숙소…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장 위반 84건 적발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관련 기사美국방부 "北 ICBM, 美본토 타격 가능…핵·미사일 지속 증강""美, 이란서 쏜 미사일 채우는데만 6년…대만 방어 능력에 우려""美, 이란전에 비축 핵심 미사일 소진…다른 분쟁시 부족 위기"오늘 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한중 선린우호 회복 신호탄중국군 유해송환 3년만에 공개행사…中최신수송기 첫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