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 최선봉 왕이, 양제츠 후임 유력…'나이' 문제지만 예외 가능성

양제츠 20차 당대회서 사임할 듯…왕이, 공산당 내 유력 경쟁자 없어
'칠상팔하' 문제 되지만 시진핑도 규정 무시 전례 있어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중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5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중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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