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시민단체들 "불법 성매매 지자체가 묵인·방조""여성 편견 인식 바로잡기 창원시가 적극 나서야"시민단체들이 16일 창원시청 앞에서 창원 서성동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고 이곳에 여성인권 기억 공간을 조성하라고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2.8.16/뉴스1 강정태 기자강정태 기자 '음주운전 전과' 60대 이번엔 만취 뺑소니…집유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