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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버글로우 아샤, 건강 악화로 실신 "검사중…스케줄 4인만"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8-11 14:36 송고 | 2022-08-11 14:40 최종수정
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 News1
그룹 에버글로우의 아샤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실신,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11일 뉴스1 취재 결과, 아샤는 이날 스케줄을 준비하던 중 쓰러졌다. 이에 소속사는 곧바로 아샤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 각종 검사를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일단 아샤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13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 무대를 위해 11일 출국이 예정돼 있었다. 이에 이 무대에는 현재 검사 중인 아샤를 제외한 이유, 시현, 미아, 온다 4인만이 오르게 됐다.

소속사는 아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외부에 알릴 계획이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글로벌 팬덤을 두루 갖춘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각종 무대에 오르는 중이다. 지난달 1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슈퍼돔에서 개최된 '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무대에 올라 영국 팬들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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