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하천급류 사망으로 추정원주에서 벌통 살피러 간 노부부 실종 사실도 뒤늦게 확인돼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폭우 침수 피해로 사망한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 일가족 3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8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40대 여성과 여동생 A씨, A씨의 1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22.8.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