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월 28일 경주지역 당원 및 지지자들과 모임을 하고 있는 모습. (이준석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영우 "장동혁, 劉 잡으려면 2선 후퇴를" vs 서정욱 "張외엔 대안없다…劉 대권기회"양향자 "유승민, 떠밀려 나오면 안돼"→ 劉 "이정현 연락, 입장 변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