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보도…사전 미신고 이유로 벌금 최대 11억원9일(현지시간) 대만 핑둥 훈련장에서 중국의 포위 군사훈련에 맞서 155㎜ 곡사포가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신기림 기자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 파월 연준 의장 형사수사 배후로 트럼프 지목트럼프, 인도 보복관세 철회 행정명령 서명…"러 석유 수입 중단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