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정상운영…교통시설물도 대응책 마련대중교통 막차 연장은 중단…따릉이 대여도 중지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린 다음 날인 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전날 내린 폭우로 선로 일부가 물에 잠기며 지하철 일부 노선 운영이 중단돼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지하철 대신 버스를 타기 위해 인파가 몰렸다. 2022.8.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