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英 영토 60%가 가뭄…기후변화에 식량난 심화 우려

저수지 유량 유지하기에도 불충분한 강수량 기록도
EU "높은 온도·낮은 강수량·건조 기후, 농업 생산·하천 이용·발전 분야 등에 타격"

본문 이미지 - 유럽에서 극심한 폭염으로 가뭄이 악화하는 가운데 프랑스 서부 생마투랭쉬 루아르 강의 낮은 수위. 2022. 8.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유럽에서 극심한 폭염으로 가뭄이 악화하는 가운데 프랑스 서부 생마투랭쉬 루아르 강의 낮은 수위. 2022. 8.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에서 찌는 듯한 폭염 속 물을 마시는 행인의 모습. 2022. 7.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에서 찌는 듯한 폭염 속 물을 마시는 행인의 모습. 2022. 7.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